임정택 총영사는 8.15(토) 샌프란시스코-베이지역 한인회를 포함 북가주 한인단체가 샌프란시스코 시청에서 공동 주최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에 참석하였다.
임 총영사는 기념사를 통해 샌프란시스코는 1883년 우리 외교사절의 최초 도착지이자 미주 독립운동의 중심지였고 이러한 역사적 유대는 오늘 날 포괄적이고 역동적인 한국-샌프란시스코 간 파트너십으로 이어졌다면서, 지난 7월 말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은 미래의 산업을 형성해 가는데 있어 우리나라와 샌프란시스코 간 강력한 파트너십을 다시 한번 확인해준 사례였다고 밝혔다.
<사진=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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